창업 첫해에 챙길 일을 정리해 주나요?
창업 체크리스트에 예비창업(개인·법인 정하기, 통장 나누기, 지원사업) → 설립 직후(사업자등록 20일, 홈택스·전자세금계산서, 4대보험 사업장 성립신고) → 첫 직원(근로계약서, 4대보험 취득신고, 원천세 매달 10일, 임금명세서, 연차) → 매년(부가세, 종합소득세·법인세, 연말정산, 지급명세서) 순서로 모아 두었어요. 항목마다 왜·언제와 홈택스·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·고용노동부 같은 공식 안내 링크, 이어서 할 꾸림 화면(세무 일정·계약서·근태)을 붙였어요.
했어요 표시, 맡은 사람(알림이 가요), 기한을 팀이 함께 관리해요. 기한은 팀 정보의 사업 시작일·첫 직원 입사일과 세무 일정에서 저절로 계산하고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. 일반적인 안내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세무사·노무사와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