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능
창업팀이 함께 일하는 데 필요한 것
다음에 할 일을 알려 주는 로드맵부터 문서·업무·회의·채팅, 지원사업과 돈 관리까지. 쓰는 기능만 켜고 쓰면 돼요.
창업 로드맵
지금 단계에서 할 일을 순서대로 알려 드려요
아이디어·문제 정의부터 팀 꾸리기, 고객 검증, MVP, 사업계획서, 지원사업, 사업자등록 판단, 첫 매출까지 8단계로 나눠, 우리 팀이 지금 해야 할 일을 보여 줘요.
- 8단계 지도에서 지금 위치를 한눈에
- 단계마다 할 일과 양식·예시
- 할 일은 팀원에게 맡겨요
문서·공동 편집
노션처럼 같은 문서를 팀이 동시에 고쳐요
사업계획서·회의록·발표 자료 초안을 팀원이 동시에 열어 각자 다른 칸을 고쳐요. 파일을 주고받으며 ‘최종_진짜최종’을 만들지 않아도 돼요.
- 여럿이 동시에, 누가 어디를 쓰는지 보이게
- 빈 문서 대신 양식에서 시작
- 댓글로 묻고, 버전으로 되돌리고, 필요하면 바깥에 공유
업무·팀 업무
누가 무엇을 하는지, 묻지 않아도 보여요
내 할 일은 오늘·기한 지난 것부터, 팀 업무는 사람별·프로젝트별로 봐요. 보드(칸반)로 옮기며 진행을 맞추고, ‘지금 하는 일’ 한 줄로 서로의 상황을 알아요.
- 사람별·프로젝트별 팀 업무
- 목록과 보드(칸반), 반복 할 일까지
- 채팅에서 말한 일이 그대로 할 일로
회의·캘린더
회의에서 정한 일이 잊히지 않게
회의 일정, 안건, 회의록, 할 일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. 화상회의는 필요한 일정에만 붙이고, 팀 일정은 쓰던 구글 캘린더에서도 봐요.
- 회의록 → 담당자·기한이 붙은 할 일
- 팀 캘린더와 화상회의
채팅·요청
흩어진 단톡방 대신 팀 공간 하나
팀 전체 방, 주제별 방, 1:1 대화를 한곳에서. 말한 날짜는 일정으로, 부탁할 일은 요청으로 바로 이어져요.
- 말한 날짜가 바로 일정으로
- 부탁과 결재는 요청으로
지원사업 찾기·정산
우리 팀에 맞는 지원사업을 마감 전에
K-Startup(창업진흥원) 공고를 매일 받아 와 창업 단계·지역·나이에 맞는 것을 추리고, 왜 맞는지 알려 줘요. 선정되면 그대로 정산으로 이어져요.
- 맞는 공고와 ‘왜 추천했나요’
- 선정되면 정산까지 한곳에서
돈 관리·런웨이
지금 잔액으로 몇 달을 버틸 수 있을까요
지출·입금·급여와 영수증을 기록하면 최근 3개월 평균으로 지금 잔액이 몇 달 버티는지 계산해요. 채용·지원금 같은 가정을 켜고 끄며 12개월을 미리 봐요.
- 런웨이와 12개월 전망
- 지출·입금·급여와 증빙
계약서·전자서명
계약서를 쓰고 링크 하나로 서명받아요
양식으로 계약서를 쓰고, 상대방은 가입 없이 링크로 읽고 서명해요. 서명 시각·접속 기록·문서 지문이 증빙으로 남아요.
- 양식으로 쓰고, 링크로 서명받기
- 증빙이 남는 서명
그 밖의 기능
필요한 팀만 켜서 써요. 쓰는 법은 도움말로 이어져요.
5명까지 기간 제한 없이 무료예요
사업자등록도, 카드 등록도 필요 없어요.